이천년의 향기 기림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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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림사의 이모저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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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kirimsaham 작성일17-06-20 14:43 조회24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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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왕문을 들어서면 오색으로 피어난 수국이 먼저 반겨줍니다.

아직도 찬란한 오월의 장미는 떠남을 준비하는 듯하고
도량 사이사이 숨어있는 연꽃은 여름날을 기다립니다.

6월의 기림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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