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천년의 향기 기림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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템플스테이 체험후기

사진을 보다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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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임진선 작성일15-12-10 06:51 조회58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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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토요일(7월 28일) 독일로 돌아와서 오늘에서야 기림사 홈피 방문, 템플스테이 사진첩 열어봤습니다.
그날은 정말 비가 많이 왔지요...아이들 투정을 들어가며... 우산이 무색할 정도로 내리는 강한 빗줄기를 맞으며 함께 한 시간들이 이젠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.
함께 비를 맞으며 우리를 안내해 주셨던 아리따운 (죄송해요^^ 이름을 그만..) 선녀님, 정말 고맙습니다.
비에 잠긴 고요한 기림사와 푸른산 그리고 나... 정말 잊지 못할 것입니다.
그리고 하염없는 빗소리를 들으며 무애인 보살님, 혜운 스님과 나누었던 그 녹차의 깊은 맛과 정담들... 오래 오래 기억날 것 같아요.
언젠가 다시 뵙게 되겠지요...^^
건강하시기 바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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