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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기림사 입구 함월 산문 설치사업

▶ 신라 국제 차(茶)문화 센터 개원 사업

▶ 한국 차문화의 원류 신라차 성지 죽림성차 죽림다원 정비 사업

▶ 기림사 오종수 및 오색화 복원 사업

▶ 기림사 일대 상수도 정비 및 하수 종말 처리장 건립 사업

▶ 신라의 정토불교 구현지 기림사 삼층전 및 무량수전 복원 사업

▶ 경내지 주위 호암천 정비 사업 및 임정교 신설 사업(기림팔경 중 호암추담 복원사업)

▶ 도통골 국제 선(禪)센타 건립 사업



기림사 일대 호암천 정비 사업 및 임정교 신설 사업 기획안

(기림팔경 중 호암추담 (祈林八景 中 虎巖秋潭) 복원 사업)

경주시 동부권 일원은 반 생명적인 원자력 발전소 및 방폐장 건립으로 인하여 유형무형의 수많은 고충을 안고 있는 곳입니다. 자연을 무시한 대형사업과 난 개발 등은 생명의 젖줄과도 같은 이 일대의 호암천 ,용동천 등의 지류와 대종천을 모두 말라 붙게 하였습니다. 그러나 호암천의 원류인 기림사 주변의 계곡은 아직도 그 생명력을 유지하여 극심한 가뭄에도 물이 끊임없이 넘쳐 흐르니 그 다행스러움과 고마움은 경주시민과 국민의 안위처로 회향 되어야 한다 사료 되어집니다. 다만 옛 임정교의 잘못된 준설로 인하여 그 경관을 해치고 오랜 세월 토사의 누적을 방치하여 잡풀이 무성히 자라게 되었으니 기림사의 팔경인 호암추담(虎巖秋潭)의 이름은 무색하기에 이르렀습니다. 호암천 정비 사업 및 임정교 신설사업은 옛 신라 차문화의 성지인 기림사 성역화 사업의 첫 관문이자 황폐해지는 동부 경주권에 물이 살아 있음을 알리는 생명의 신호탄이 될 것 입니다.


기림사 대적광전, 약사전, 응진전, 진남루 축대석 보수 및 박석공사 기획안

본 사찰의 문화재 건물들이 축대석이 부실하고 박석을 깔지 않아 큰 비가 내릴 시 물이 침범 할 우려가 있으며 평소 먼지와 모래 등의 오염 물질이 건물 내 유입이 많아 전내 문화재 훼손의 우려가 있으므로 박석 및 축대석의 개,보수 필요성 대두


안동 삼거리 기림사 안내판 설치사업 및 한국 최고(最古)의 신라 차문화 유적 안내판 및

기림팔경, 오종수, 오색화 안내판 제작 기획안

기림사는 그 동안 역사 속에서 묻혀왔던 한국 차 문화의 원류인 신라차의 성지임을 증명해 내고 또 기림사의 기림성차가 타 지방과 견 줄 수 없는 중국을 거치지 않고 인도와 교역하던 해상 실크로드를 통해 유입 된 기원 전 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음을 알려 명실부히 한국차의 원조임을 알려야 할 때입니다. 또 기림사는 오방오종수 외 오색화, 우리나라 유일의 약사전 헌다벽화등 이루 열거 할 수 없는 수 많은 문화적 컨텐츠의 보고입니다. 기림사 안내 현판 설치사업은 앞으로의 기림사 사격에 걸맞게 장엄히 설치함을 기획합니다.


기림사 오종수 오색화 복원 기획안

기림사 오종수와 오색화는 다른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형성된 생물 같은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. 기림사 2000년 차의 문화와 함께한 기림사 오종수는 오미를 갖추어 차의 오미와 그 맥락을 같이 하며 오방에 산재하여 오행사상에 배대되어 각기의 색과 맛 기능성에 차별을 두고 있으니 그 특색성은 세계 어느 곳에도 보기 드문 형태라 하겠습니다. 특히 급수봉다(汲水奉茶)의 수행처인 이 도량에 오종수의 복원은 한국 차문화 원류에 대한 새로운 발현이며 신라천년의 차문화가 여실히 살아있음을 표방하는 기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 아울러 오종의 물을 길러 오색화를 법계도 형상으로 가꾸어 이 땅에 안락국을 구현 하고자하였던 신라인의 옛 염원을 오늘에 이르러 다시 재현하고자 함은 문화적 역사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 사료 되어집니다.